1. 전자입찰시스템의 추첨번호

 

나라장터포함 모든 전자입찰시스템에서 복수예비가격 추첨번호는 무작위로 부여가 됩니다.

그 결과 추첨번호 순으로 복수예비가격을 정렬을 하면 그림1과 같이 복수예비가격이 들쭉날쭉하게 됩니다.

그림1

그림1의 경우, 실재 개찰결과 추첨번호는 3, 6, 9, 11번 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추첨번호가 3, 6, 9, 11번이 될 것을 예상하여 입찰가격을 결정했다면 그 사람은 과연 낙찰이 되었을까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추첨번호에 대응하는 복수예비가격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전자입찰시스템에서는 복수예가번호와 복수예비가격이 무작위로 매칭이 되기 때문에 몇 번에 얼마의 금액이 해당되는지 전혀 모릅니다.

추첨번호가 3, 6, 9, 11이라도 번호와 복수예가의 매칭에 따라 예정가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때문에 단순히 나라장터의 추첨번호를 예측하는 방식으로는 추첨번호를 정확히 알아도 예정가격을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순한 추첨번호를 아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2. 포춘쿠키 조합번호

 

포천쿠키 앱에서 조합번호는 복수예비가격을 올림차순으로 정렬한 순서번호입니다.

(포춘쿠키에서는 전자입찰시스템의 무작위 추첨번호와 구분하기 위해서 '조합번호'로 칭합니다)

따라서 포춘쿠키의 조합번호 순으로 정렬을 하면 복수예비가격도 그림2의 예에서와 같이 금액순으로 정렬이 됩니다.

그림2

 

그림1에서 전자입찰에서의 추첨번호는  3, 6, 9, 11이지만 이를 포춘쿠키의 조합번호로 변환하면 그림2와 같이 4, 6, 8, 13번이 됩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조합번호 4, 6, 8, 13을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하겠습니다.

복수예비가격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낙찰이 된다고 보장을 할 수는 없지만, 낙찰이 될 확률은 상당히 높습니다.

조합번호는 복수예비가격 순서에 대한 번호이기 때문에 조합번호를 맞으면 예정가격도 상당히 근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합번호가 1, 2, 3, 4번이면 예정가격이 아주 낮게 나오고, 12, 13, 14, 15번이면 예정가격이 아주 높게 나옵니다. 즉 번호에 따라서 예정가격의 위치가 대략적으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조합번호를 정확히 예측한다면 예정가격을 낮출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단순히 전자입찰시스템의  추첨번호는 예측해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이 포춘쿠키가 추첨번호가 아닌 조합번호를 분석하여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포춘쿠키는 전자입찰시스템의 개찰결과에 발표되는 추첨번호를 그대로가 아니라, 이 추첨번호를 조합번호로 변환하여 활용합니다.  포춘쿠키에서 통계를 내거나, 분석을 하거나, 추천을 하는 모든 기준은 조합번호입니다.

 

따라서 포춘쿠키가 추천하는 조합번호로 입찰가격을 결정할 때에는 반드시 입찰싸이트에서 복수예비가격을 올림차순으로 정렬한 조합번호를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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